겨털소녀 김붕어

6분

14살 소녀 김붕어는 수영실습을 받은 후 학교 샤워장에서 자신의 겨드랑이에서 털이 자라는 것을 발견한다. 짝사랑하는 같은 반 수혁에게 빠른 속도로 자라나는 겨털을 들키자 가위로 그를 잘라내려 한다.


14살 소녀 김붕어는 수영실습을 받은 후 학교 샤워장에서 자신의 겨드랑이에서 털이 자라는 것을 발견한다. 짝사랑하는 같은 반 수혁에게 빠른 속도로 자라나는 겨털을 들키자 가위로 그를 잘라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