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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과 노랑, 초록, 하양, 파랑까지 원색의 블럭들로 이루어진 세상. 블럭들이 사람처럼 움직이고 블럭들로 이루어진 차가 다니는 그곳은 활기를 띤다. 하지만 갑자기 세상에 색들이 사라진다.


빨강과 노랑, 초록, 하양, 파랑까지 원색의 블럭들로 이루어진 세상. 블럭들이 사람처럼 움직이고 블럭들로 이루어진 차가 다니는 그곳은 활기를 띤다. 하지만 갑자기 세상에 색들이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