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기병 보톰즈 - 페일젠 파일즈
레드숄더 부대에서 제대한 키리코는 행성 로움스에서 타이버스 도하작전에 투입되어버린다. 60만 이상의 대병력을 이용한 사상최대의 도하작전이지만, 키리코가 배치된 부대는 가장 혹독한 전장에 투입되어 버린다. 한편, 레드솔더 부대 사령관인 요란 페일젠은 피고인으로써 군사재판에 회부된다. 하지만 페일젠은 검찰관의 질문에도 계속 묵묵부답을 일관하고 있었다.
레드숄더 부대에서 제대한 키리코는 행성 로움스에서 타이버스 도하작전에 투입되어버린다. 60만 이상의 대병력을 이용한 사상최대의 도하작전이지만, 키리코가 배치된 부대는 가장 혹독한 전장에 투입되어 버린다. 한편, 레드솔더 부대 사령관인 요란 페일젠은 피고인으로써 군사재판에 회부된다. 하지만 페일젠은 검찰관의 질문에도 계속 묵묵부답을 일관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