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지리산의 수호신인 구미호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수 최강치.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그는 우연히 남장을 한 여인, 담여울을 만나 진정한 인간애와 자아를 발견해간다.


지리산의 수호신인 구미호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수 최강치.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그는 우연히 남장을 한 여인, 담여울을 만나 진정한 인간애와 자아를 발견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