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저주받은 황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는 왕소는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으로 인해 죽음을 마주해야 했던 망국의 공주 신율과의 사랑, 그리고 다양한 만남을 통해 진정한 리더로 거듭난다.


'저주받은 황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는 왕소는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으로 인해 죽음을 마주해야 했던 망국의 공주 신율과의 사랑, 그리고 다양한 만남을 통해 진정한 리더로 거듭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