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1시간 35분

EU 확대로 심화된 불법이민의 문제를 새로운 측면에서 파헤친 영화. 러시아 출신의 타냐는 어린 아들 이반을 데리고 벨기에로 불법이주한 지 8년째다. 불안 속에 살던 중 러시아어를 내뱉은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수용소로 잡혀 들어간다. 그곳에서 불법이주자들이 처하게 되는 충격적인 현실과 직면한다.


EU 확대로 심화된 불법이민의 문제를 새로운 측면에서 파헤친 영화. 러시아 출신의 타냐는 어린 아들 이반을 데리고 벨기에로 불법이주한 지 8년째다. 불안 속에 살던 중 러시아어를 내뱉은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수용소로 잡혀 들어간다. 그곳에서 불법이주자들이 처하게 되는 충격적인 현실과 직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