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1시간 35분

1975년 제11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감독상, 연기상(백일섭), 제2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출품.  망나니인 만석은 어느 양반을 처형하게 되는데 그 양반의 딸 '수경'으로 부터 시체의 온전한 매장을 돕는다는 조건으로 금비녀를 받는다. 그후 만석은 수경을 흠모하던 중 그녀가 악한들에 의해 갇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상인으로 변장하고 숨어들어 그 악의 소굴에서 수경을 구출한다. 그리고 둘은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수경의 숙부가 찾아와 그의 권력을 되찾고자 반대파 몇 명을 제거해 달라는 청을 한다. 만석은 이를 이행했지만 숙부는 결국 증거인멸을 위해 만석을 죽이려 한다. 만석은 수경과 아들의 안전을 위해 도피시키고 혼자 죽음을 맞게 된다.


1975년 제11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감독상, 연기상(백일섭), 제2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출품.  망나니인 만석은 어느 양반을 처형하게 되는데 그 양반의 딸 '수경'으로 부터 시체의 온전한 매장을 돕는다는 조건으로 금비녀를 받는다. 그후 만석은 수경을 흠모하던 중 그녀가 악한들에 의해 갇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상인으로 변장하고 숨어들어 그 악의 소굴에서 수경을 구출한다. 그리고 둘은 함께 행복한 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수경의 숙부가 찾아와 그의 권력을 되찾고자 반대파 몇 명을 제거해 달라는 청을 한다. 만석은 이를 이행했지만 숙부는 결국 증거인멸을 위해 만석을 죽이려 한다. 만석은 수경과 아들의 안전을 위해 도피시키고 혼자 죽음을 맞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