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강의 다리

2시간 41분

제2차 세계 대전 중, 영국군이 태국에 있는 포로수용소에 도착하자 일본군은 그들을 이용해 콰이강에 다리를 만들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다리 건설을 앞두고 사이토 대령과 니콜슨 중령은 신념 차이로 대립하기 시작한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영국군이 태국에 있는 포로수용소에 도착하자 일본군은 그들을 이용해 콰이강에 다리를 만들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다리 건설을 앞두고 사이토 대령과 니콜슨 중령은 신념 차이로 대립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