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코로만
23분
아이들로부터 변태 취급을 받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 남완. 한 소년에게 다가갔다가 소년이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지는 통에 나쁜 소문은 커져만 가고... 그것은 남완으로 하여금 촉망 받던 레슬링 선수였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만든다. 영광스러웠지만 비극적이었던 과거를. (2013년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아이들로부터 변태 취급을 받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 남완. 한 소년에게 다가갔다가 소년이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지는 통에 나쁜 소문은 커져만 가고... 그것은 남완으로 하여금 촉망 받던 레슬링 선수였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만든다. 영광스러웠지만 비극적이었던 과거를. (2013년 제1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