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1시간 52분

아동학과 졸업반의 아영은 생후 6개월이 된 아들 혁을 홀로 키우는 영채의 베이비시터가 된다. 아영의 노력으로 영채의 삶은 안정을 찾기 시작하나, 어느 날 혁에게 사고가 나자 영채는 이를 아영의 탓으로 돌린다.


아동학과 졸업반의 아영은 생후 6개월이 된 아들 혁을 홀로 키우는 영채의 베이비시터가 된다. 아영의 노력으로 영채의 삶은 안정을 찾기 시작하나, 어느 날 혁에게 사고가 나자 영채는 이를 아영의 탓으로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