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공단

1시간 35분

근현대 과정에서 일하며 힘들게 살아온 한국과 이주 여성 노동자들의 과거와 현재를 그린 다큐멘터리. 차갑고 후미진 콘크리트 공간 안에서 이루어지는 노동자들의 역사를 공감각적으로 전달한다.


근현대 과정에서 일하며 힘들게 살아온 한국과 이주 여성 노동자들의 과거와 현재를 그린 다큐멘터리. 차갑고 후미진 콘크리트 공간 안에서 이루어지는 노동자들의 역사를 공감각적으로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