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마린보이

1시간 24분

잠수부로 일하고 있는 박명호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잠수병도 바다도 아닌 가족이 먹을 쌀이 없어지는 것이다. 두 아들의 아버지이자 아내 김순희의 남편인 그는 오늘도 바다로 뛰어든다.


잠수부로 일하고 있는 박명호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잠수병도 바다도 아닌 가족이 먹을 쌀이 없어지는 것이다. 두 아들의 아버지이자 아내 김순희의 남편인 그는 오늘도 바다로 뛰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