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강산
1시간 45분
그는 북괴 치하에서 작곡 생활을 하고 있었다. 마침내는 북괴의 학정에 못이겨 월남할 것을 결심한다. 그러나 때마침 아내의 신병으로 그는 부득이 딸만 먼저 월남케 했다. 그 후 그는 퇴폐적인 부르조아 음악을 조장하는 반동분자라 하여 처형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그의 아내는 남편이 작곡하던 악보를 안고 자유대한을 찾아 월남한 다음 꿈에도 잊지 못해 하던 딸을 만남으로써 남편의 미완성 유작인 의 완성을 보아 연주회를 가지게 되었다. 연주회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그는 북괴 치하에서 작곡 생활을 하고 있었다. 마침내는 북괴의 학정에 못이겨 월남할 것을 결심한다. 그러나 때마침 아내의 신병으로 그는 부득이 딸만 먼저 월남케 했다. 그 후 그는 퇴폐적인 부르조아 음악을 조장하는 반동분자라 하여 처형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그의 아내는 남편이 작곡하던 악보를 안고 자유대한을 찾아 월남한 다음 꿈에도 잊지 못해 하던 딸을 만남으로써 남편의 미완성 유작인 의 완성을 보아 연주회를 가지게 되었다. 연주회는 대성황을 이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