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의 결투
1시간 55분
악비장군의 아들 악호는, 과거 장군이 처형했던 해적 왕근의 동생 왕진의 복수로 어머니를 여의고, 자신을 구해준 소림사의 주지승 일원대사의 삭발제자가 되어 무예를 닦는다. 사형 광범은 악호를 시기하여 그를 곤경에 빠뜨리나, 다시 일원대사가 구해준다. 그로부터 악호는 장문인이 되는 달마역경을 연마하기 시작한다. 이에 광범은 달마역경을 빼앗아 소림사를 탈출하여 왕진에게 간다. 그들은 과거 악호의 정혼녀 설아를 미끼로 일원대사를 유인해 독살한다. 한편 악호는 광범과 왕진을 처치하고 중상을 입은 몸으로 사부의 시신을 찾아가지고 소림사로 돌아온다. 그의 뒤에서 굳게 닫히는 소림사의 문, 아침 종소리가 은은히 울려 퍼진다.
악비장군의 아들 악호는, 과거 장군이 처형했던 해적 왕근의 동생 왕진의 복수로 어머니를 여의고, 자신을 구해준 소림사의 주지승 일원대사의 삭발제자가 되어 무예를 닦는다. 사형 광범은 악호를 시기하여 그를 곤경에 빠뜨리나, 다시 일원대사가 구해준다. 그로부터 악호는 장문인이 되는 달마역경을 연마하기 시작한다. 이에 광범은 달마역경을 빼앗아 소림사를 탈출하여 왕진에게 간다. 그들은 과거 악호의 정혼녀 설아를 미끼로 일원대사를 유인해 독살한다. 한편 악호는 광범과 왕진을 처치하고 중상을 입은 몸으로 사부의 시신을 찾아가지고 소림사로 돌아온다. 그의 뒤에서 굳게 닫히는 소림사의 문, 아침 종소리가 은은히 울려 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