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1시간 40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시게루는 어느 날 바닷가 쓰레기통에서 서핑보드를 줍는다. 이후 매일 같은 장소에서 시게루는 혼자 파도를 타고, 여자친구는 바닷가에 앉아 그를 기다린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시게루는 어느 날 바닷가 쓰레기통에서 서핑보드를 줍는다. 이후 매일 같은 장소에서 시게루는 혼자 파도를 타고, 여자친구는 바닷가에 앉아 그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