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좀 들어줘

1시간 37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팬지는 가는 곳마다 트러블을 일으킨다. 여동생 샨텔을 제외하고 모두가 팬지에게 귀를 닫은 채 지내던 중, 어머니의 날을 맞아 그의 가족이 모두 모이기로 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팬지는 가는 곳마다 트러블을 일으킨다. 여동생 샨텔을 제외하고 모두가 팬지에게 귀를 닫은 채 지내던 중, 어머니의 날을 맞아 그의 가족이 모두 모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