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의 밥상

17분

각자 바쁘게 살아가던 자매 수연, 지연, 소연은 엄마의 시한부 판정 소식에 함께 본가를 찾는다. 오랜만에 모인 그들은 엄마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다 엄마를 위한 밥상을 차리기로 한다.


각자 바쁘게 살아가던 자매 수연, 지연, 소연은 엄마의 시한부 판정 소식에 함께 본가를 찾는다. 오랜만에 모인 그들은 엄마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다 엄마를 위한 밥상을 차리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