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8분

졸업을 유예한 채 언론 고시를 준비하던 장수생 지수와 초년생 선영. 함께 스터디를 하는 그들은 합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지수는 한국일보 시험에서 실격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졸업을 유예한 채 언론 고시를 준비하던 장수생 지수와 초년생 선영. 함께 스터디를 하는 그들은 합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그러던 어느 날 지수는 한국일보 시험에서 실격됐다는 소식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