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못

13분

매일 정오, 종수는 집으로 전화를 건다. 어느 날 아내가 전화를 받지 않고 그의 의심은 커져만 간다. [2011년 제10회 미쟝센국제단편영화제]


매일 정오, 종수는 집으로 전화를 건다. 어느 날 아내가 전화를 받지 않고 그의 의심은 커져만 간다. [2011년 제10회 미쟝센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