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자

28분

싸늘한 교도소 구석에서 민구는 과거를 회상한다. ‘내가 왜 이곳에 있어야 하지?’ 그는 언제나 가만히 있었을 뿐이다.


싸늘한 교도소 구석에서 민구는 과거를 회상한다. ‘내가 왜 이곳에 있어야 하지?’ 그는 언제나 가만히 있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