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아쿠에리온 - 창세신화편
2시간
OVA <창성의 아쿠에리온>의 전, 후편을 엮어 제작된 극장판. 1만 2천년 전, 하늘과 땅이 갈라진지 얼마 되지 않았을 그때. 생존을 위해 인간을 사냥하던 타천사와 그들에게 반기를 든 인간들간의 전쟁이 있었다. 그 와중 살육의 천사 '태양의 날개 아폴로니아스'는 인간 소녀 세리안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사랑하는 세리안을 위해 자신의 날개를 버린 아폴로니아스는 그대로 인간 측에 서서 기계천사 '아쿠에리온'을 만들어낸다. 아폴로니아스는 세리안과 인간청년 스콜피오스와 함께 아쿠레이론을 조종해 천사들과 싸워나갔다. 하지만 날개에 매혹된 스콜피오스의 배신에 의해 아폴로니아스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럼에도 인간들은 승리를 거두게 되었지만 사랑하는 이를 잃은 세리안은 깊은 슬픔에 잠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현대. 다시 되살아난 타천사들은 자신들의 동족을 부활시키기 위해 수많은 인간들을 사냥해간다. 하지만 이를 예지한 인간들은 '디바'라는 특수한 조직을 만들어 타천사의 공격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게 된다. 디바 소속의 실비아와 레이카는 숲속에서 우연히 야생소년 아폴로와 만난다. 어째선지 만나면서부터 아폴로에게 적개하는 실비아와 레이카. 하지만 아폴로가 아폴로니아스의 환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되는데...
OVA <창성의 아쿠에리온>의 전, 후편을 엮어 제작된 극장판. 1만 2천년 전, 하늘과 땅이 갈라진지 얼마 되지 않았을 그때. 생존을 위해 인간을 사냥하던 타천사와 그들에게 반기를 든 인간들간의 전쟁이 있었다. 그 와중 살육의 천사 '태양의 날개 아폴로니아스'는 인간 소녀 세리안과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사랑하는 세리안을 위해 자신의 날개를 버린 아폴로니아스는 그대로 인간 측에 서서 기계천사 '아쿠에리온'을 만들어낸다. 아폴로니아스는 세리안과 인간청년 스콜피오스와 함께 아쿠레이론을 조종해 천사들과 싸워나갔다. 하지만 날개에 매혹된 스콜피오스의 배신에 의해 아폴로니아스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그럼에도 인간들은 승리를 거두게 되었지만 사랑하는 이를 잃은 세리안은 깊은 슬픔에 잠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현대. 다시 되살아난 타천사들은 자신들의 동족을 부활시키기 위해 수많은 인간들을 사냥해간다. 하지만 이를 예지한 인간들은 '디바'라는 특수한 조직을 만들어 타천사의 공격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게 된다. 디바 소속의 실비아와 레이카는 숲속에서 우연히 야생소년 아폴로와 만난다. 어째선지 만나면서부터 아폴로에게 적개하는 실비아와 레이카. 하지만 아폴로가 아폴로니아스의 환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