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보드북 초판 한정 박스 세트의 포스터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보드북 초판 한정 박스 세트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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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보드북 초판 한정 박스 세트
봉준호
2019 · 대한민국 · 448p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100주년인 2019년, 대한민국 영화계와 영화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안겨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각본집과 스토리보드북(콘티집)이 각각의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이다.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이정은, 박명훈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의 명연과 봉준호 감독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허를 찌르는 상상력, 보는 이를 단숨에 몰입시키는 충격적 스토리로 화제의 중심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에 최초 발간되는 '기생충' 각본집과 스토리보드북은 봉준호 감독이 직접 쓴 각본, 직접 그린 스토리보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기생충'이라는 영화가 어떻게 봉준호 감독의 머릿속에서 구성되었고, 또 스케치 되었는지를 탐구해가는 특별한 과정에 동행하게 될 것이다. 초판에 한해 각본집과 스토리보드북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특별한 독점 아트워크의 북케이스가 증정된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봉준호가 돌아왔다 가장 뛰어난 형태로” (버라이어티 VARIETY) 봉준호 감독이 직접 쓴 각본, 직접 그리고 구성한 스토리보드 세계적 거장 봉준호 감독의 창작 과정과 영화 세계를 묻는 심도 깊은 인터뷰까지! 기생충의 시작이 된 ‘봉준호의 계획’을 낱낱이 살펴본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각본집과 스토리보드북이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다. 그간 마더 괴물 살인의 추억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은 괴물 같은 작품들로 한국 영화사에 선명한 궤적을 남겨온 봉준호 감독은 이번 기생충을 통해 “봉준호는 마침내 장르가 되었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세계적 거장으로 새삼 인정 받았다. 평단과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기생충의 각본과 스토리보드는 봉준호 감독이 직접 쓰고 그렸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기생충 각본은 그 자체로도 흥미로운 읽을거리다. 봉준호 감독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 허를 찌르는 상상력, 코미디와 스릴러, 호러 등 각종 장르가 버무려져 보는 이를 단숨에 몰입시키는 충격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영화에서는 아쉽게 편집되어 만나볼 수 없는 미공개 씬도 보너스처럼 들어있다. 각본집에는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도 실려있다. 영화전문기자이자 작가인 이다혜 씨네21 기자가 진행한 이 인터뷰에는 ‘각본’이라는 문학적 장르와 ‘글 쓰는 사람 봉준호’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각도에서 그의 영화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어린 시절 만화가를 꿈꿀 만큼 만화광이었고, 대학 시절 학보에 만평을 연재하기도 했던 봉준호 감독은 영화의 스토리보드를 전문 작가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그리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아직 봉준호란 명감독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던 기생충은 어떻게 봉준호 자신에 의해 종이 위의 스케치가 되어 영화의 뼈대가 되었는지, 스태프와 배우들이 영화에 살을 붙이기 직전 단계의 기생충의 모습을 이 스토리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의 위치와 인물의 동선 등 봉준호 감독이 스토리보드 단계에서부터 꼼꼼히 챙긴 세부적인 디테일에 관한 메모도 고스란히 살아 있어, 영화를 공부하는 이들은 물론 좀 더 영화를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영화팬들에게 흥미로운 읽을 거리가 될 것이다. 이처럼 봉준호 감독의 오리지널 각본과 스토리보드, 인터뷰와 영화 스틸로 풍부하게 구성된 기생충 각본집과 스토리보드북은 한 편의 명작이 탄생하기 전 감독은 어떤 스케치를 가지고 있었는지, 배우와 스태프들은 그 스케치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발전시켜 세계를 놀라게 한 예술 작품으로 완성시켜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하고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 기생충 각본집과 스토리보드북은 초판본에 한해 초판 한정 스페셜 표지와 두 권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고급 북케이스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재학 시절 연출한 단편 〈백색인〉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로 입학하여 졸업 작품 〈지리멸렬〉을 발표했다. 장편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를 시작으로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설국열차〉 등을 연출했다. 〈옥자〉는 여섯 번째 단독 장편 연출작으로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제90회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부문 1차 후보 선정, 제17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올해의 감독상 수상,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국제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 수상 등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저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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