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여름의 포스터

헤르만 헤세, 여름

헤르만 헤세 ・ 시/소설
평점 ★3.7 (7명)
평가하기

구매하기


기본 정보

헤르만 헤세, 여름
헤르만 헤세 · 시/소설
2017 · 대한민국 · 204p
헤세 4계 시리즈 중 둘째 권이다. '헤세 4계 시리즈'는 헤세의 모든 작품들(소설, 시, 에세이, 편지 등)에서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에 관한 묘사가 있는 부분들을 발췌하여 엮은 것으로, 헤세의 자연관과 예술관을 차분히 음미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각 권마다 헤세가 직접 그린 수채화를 담고 있어, 계절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헤세 글의 묘사를 더욱 풍성하게 살려주고 있다. 챙이 큰 둥근 밀짚모자를 쓰고 호미와 바구니를 든 소박한 정원사, 흰 구름과 안개와 저녁노을, 산과 호수를 좋아했던 시인, 그리고 동양의 정신을 이해하고 거기에 심취했던 인물, 세계 어느 작가보다도 우리에게 친숙하고 잘 알려진 작가, 헤르만 헤세. 서정성이 강하면서도 문명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여행과 방랑과 모험에 대한 향수를 일으켰던 그의 작품들은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아왔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헤세 4계 시리즈’ 둘째 권, 《헤르만 헤세, 여름》 - 계절별 컬렉션으로 헤세 문학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만난다 《헤르만 헤세, 여름》은 헤세 4계 시리즈 중 둘째 권이다. ‘헤세 4계 시리즈’는 헤세의 모든 작품들(소설, 시, 에세이, 편지 등)에서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에 관한 묘사가 있는 부분들을 발췌하여 엮은 것으로, 헤세의 자연관과 예술관을 차분히 음미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 시리즈는 특히 각 권마다 헤세가 직접 그린 수채화를 담고 있어, 계절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헤세 글의 묘사를 더욱 풍성하게 살려주고 있다. 챙이 큰 둥근 밀짚모자를 쓰고 호미와 바구니를 든 소박한 정원사, 흰 구름과 안개와 저녁노을, 산과 호수를 좋아했던 시인, 그리고 동양의 정신을 이해하고 거기에 심취했던 인물, 세계 어느 작가보다도 우리에게 친숙하고 잘 알려진 작가, 헤르만 헤세. 서정성이 강하면서도 문명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여행과 방랑과 모험에 대한 향수를 일으켰던 그의 작품들은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아왔다. 이번 시리즈 번역은 독일문학의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두행숙 교수의 번역으로 이루어진다. 가장 사랑받는 독일작가의 작품을 가장 사랑받는 독문학 번역가의 명역으로 만나는 ‘헤세 4계 시리즈’를 만나보시기 바란다. [이 책에 발췌수록된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 * 시 : <초여름 밤> <여행의 노래> <여름의 방랑> <파란 나비> <유월> <칠월> <팔월> <좋은 시간> <꽃의 생애> <양귀비> <뜨거운 정오> <바다의 정오> <저녁 무렵의 집들> <풀밭에 누워> <여름밤의 등불> <칠월의 아이들> <여름 저녁> <뇌우가 치기 전의 한 순간> <비> <밤에 내린 비> <뇌우 뒤에 핀 꽃> <테신의 어느 숲속 주점 앞 여름밤> <하얀 구름> <클링조어의 여름에 대한 기억> <화려한 여름> <팔월>(1899) <여름의 절정> <오래된 공원> <뇌우의 징후> <삼복(三伏)> <늦여름> <늦여름의 나비> <화가의 기쁨> <늦여름> <팔월 말> <늙어가는 여름> <회상> <사라져가는 청춘> * 소설 :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 에세이 : <여름이 오는 길목에서> 《방랑》 《공작나비》 《대리석 공장》 《보리수꽃》 《붓꽃》 《뗏목 여행》 <유유자적하게 보낸 하루> <여행에 대하여> <남쪽의 여름날> <테신의 여름밤> <대립되는 것> <호숫가> <여름과 가을 사이> <작은 도시에서> <뉘른베르크 여행> <늦여름의 꽃들> <가을의 체험> <가을의 시작> <여름의 끝> * 편지 : <한 젊은이가 보낸 편지> <여름의 편지들> [이 책에 수록된 헤르만 헤세의 수채화들] <나의 창문에서 바라보며>(1928. 8) <코르티발로>(1923. 8) <하얀 집>(1925. 7) <비탈 위의 집>(1922. 8) <아그라>(1923. 8) <노랑코>(1922. 7) <지붕 너머로 바라보며>(1927. 8) <보스코>(1923. 7) <우리 마을>(1923. 8)

저자 소개

1877년 7월 2일, 독일 슈바벤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출생했다. 그는 1891년, 아버지의 영향으로 마울브론 신학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평소 문학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신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1년 만에 뛰쳐나온다. 1899년, 그의 첫 시집인 『낭만적인 노래(Romantische Lieder)』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Eine Stunde hinter Mitternacht)』이 출간된다. 그는 1904년, 9세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하고, 장편 소설 『페터 카멘친트(Peter Camenzind)』를 출간한 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습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그 후 『수레바퀴 아래서(Unterm Rad)』(1906)를 비롯해 『데미안(Demian)』(1919), 『싯다르타(Siddhartha)』(1922) 등 여러 편의 소설을 출간한다. 하지만 제2차 세계 대전 중이던 1939년부터 1945년 종전이 되기까지 그의 작품은 독일에서 출판 금지를 당하는 위기를 겪는다. 1943년, 장편 소설 『유리알 유희(Das Glasperlenspiel)』를 발표하고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한다. 1962년 8월 9일, 그는 뇌출혈로 생을 마감한다.

저자/역자


별점 그래프

평균3.7
(7명)

코멘트

1

단짠맛집 전격 오픈!

웃음과 감동의 문희 열린다♥

감쪽같은 그녀 · AD

구매하기


이 작품이 담긴 컬렉션

1
지금까지 ★ 512,034,881 개의 평가가 쌓였어요.
  • 서비스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사업자 등록 번호 (211-88-66013)
  • 고객센터cs@watcha.com
  • © 2011–2019 by Watc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