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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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seok Koo
star2.0
서스펜스를 무력화시키는, 허술하기 그지없는 추격조의 구성과 과도한 로맨스 감성이 원작이 지닌 고풍스러운 미스터리를 시종일관 갉아먹는다. (P.S. "론 하워드 감독님. 혹시 댄 브라운의 원작만 읽으시고 단테의 <신곡>은 읽어보지 않으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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