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코멘트
박지원
star5.0
남겨지는 사람을 위한 영화 슬픔과 상실감에서 행복과 무뎌짐으로 나아간다. 아름답고 몽환적인 영상미. 14살 소녀의 비극이 슬프지만은 아니하여 좋았다.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