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각시탈

종로서 경부보 이강토는 조선과 일본의 병합에 공을 세운 애국지사의 영결식에 돌멩이를 던지고 달아난 여인을 뒤쫓는다. 그녀를 가까스로 잡아 체포하려던 찰나, 그의 앞에 쇠퉁소를 든 각시탈이 나타난다.
각시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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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서 경부보 이강토는 조선과 일본의 병합에 공을 세운 애국지사의 영결식에 돌멩이를 던지고 달아난 여인을 뒤쫓는다. 그녀를 가까스로 잡아 체포하려던 찰나, 그의 앞에 쇠퉁소를 든 각시탈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