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마의

조선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인 마의에서 왕을 치료하는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백광현. 그는 병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간다는 좌우명으로 평생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헌신적인 의술을 펼친다.
마의

마의

조선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인 마의에서 왕을 치료하는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백광현. 그는 병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간다는 좌우명으로 평생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헌신적인 의술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