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11분
상섭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음식을 하며 도시락 싸기에 여념이 없다. 상섭은 도시락을 들고 딸 지희와 바닷가로 향하지만, 아내 소연은 방 안에서 창문을 닫은 채 누워 상섭이 차려 놓은 밥도 먹지 않는다.
상섭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음식을 하며 도시락 싸기에 여념이 없다. 상섭은 도시락을 들고 딸 지희와 바닷가로 향하지만, 아내 소연은 방 안에서 창문을 닫은 채 누워 상섭이 차려 놓은 밥도 먹지 않는다.
11분
상섭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음식을 하며 도시락 싸기에 여념이 없다. 상섭은 도시락을 들고 딸 지희와 바닷가로 향하지만, 아내 소연은 방 안에서 창문을 닫은 채 누워 상섭이 차려 놓은 밥도 먹지 않는다.
상섭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음식을 하며 도시락 싸기에 여념이 없다. 상섭은 도시락을 들고 딸 지희와 바닷가로 향하지만, 아내 소연은 방 안에서 창문을 닫은 채 누워 상섭이 차려 놓은 밥도 먹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