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물린 출근길

7분

일용직 노동자 승일과 포클레인 기사 준혁은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 같은 공사 현장으로 출근한다. 시간이 흘러 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준혁은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누군가와 마주친다.


일용직 노동자 승일과 포클레인 기사 준혁은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 같은 공사 현장으로 출근한다. 시간이 흘러 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준혁은 지하철역에서 우연히 누군가와 마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