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선의

1시간 50분

고등학교 3학년 담임만 계속해 오던 교사 희연은 난임으로 힘든 나날을 보낸다. 스트레스를 줄여보고자 1학년 담임을 맡은 희연은 어느 날 자신의 학생 유미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고등학교 3학년 담임만 계속해 오던 교사 희연은 난임으로 힘든 나날을 보낸다. 스트레스를 줄여보고자 1학년 담임을 맡은 희연은 어느 날 자신의 학생 유미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