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마세요

1시간 19분

선천적인 장애와 악화되는 병세에도 불구하고 매일 밤낮으로 전동 휠체어에 올라 길고양이들의 밥을 챙기는 나영. 사람들의 핀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고양이의 동반자를 자처한 그의 삶을 따라간다.


선천적인 장애와 악화되는 병세에도 불구하고 매일 밤낮으로 전동 휠체어에 올라 길고양이들의 밥을 챙기는 나영. 사람들의 핀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고양이의 동반자를 자처한 그의 삶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