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19분

할아버지의 제삿날, 7살 보리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 콩나물을 사러 나선다. 처음으로 집 밖에 나선 보리는 아이의 눈으로 마을을 바라보며 낯선 세상을 마주한다.


할아버지의 제삿날, 7살 보리는 바쁜 엄마를 대신해 콩나물을 사러 나선다. 처음으로 집 밖에 나선 보리는 아이의 눈으로 마을을 바라보며 낯선 세상을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