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1시간 22분

한국전쟁 이후, 남북의 휴전 회담 장소로 선택된 판문점은 분단과 냉전의 상징인 민족의 아픔으로 기억된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모두에게 잊혀진 공간이 된 판문점은 태생적인 의미를 잃고 죽어간다.


한국전쟁 이후, 남북의 휴전 회담 장소로 선택된 판문점은 분단과 냉전의 상징인 민족의 아픔으로 기억된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모두에게 잊혀진 공간이 된 판문점은 태생적인 의미를 잃고 죽어간다.